정우성 사주
정우성(1973-04-22)은 무자일주입니다. 일간 무(戊), 큰 산 · 대지의 기질을 타고났습니다. 공개된 생년월일로 세운 년·월·일주 풀이입니다.
사주 원국
년주 癸丑 · 월주 丙辰 · 일주 戊子. 시주는 태어난 시각이 있어야 세울 수 있어 비워 두었습니다.
일간 戊 — 큰 산 · 대지
무토(戊土)는 우뚝 선 산·드넓은 대지의 상입니다. 묵직하고 흔들리지 않으며, 사람과 자원을 자기 안에 품는 그릇이 큽니다. 책임감과 안정감이 일간의 본질이며, 위기에서 가장 신뢰받는 결을 보입니다.
판단이 신중하고 일관되며, 한 번 약속한 것을 끝까지 지킵니다. 부동산·중개·중후한 리더십·관리 직군에서 본인의 결이 살아납니다. 갈등이 있을 때 “중심을 잡는 사람” 역할을 자주 맡습니다.
일지에 앉은 자리
일지에 자수를 두면 속이 깊고 생각이 많습니다. 겉으로 드러내기보다 안에서 헤아리는 편이라 속내를 알기 어렵다는 말을 듣기도 합니다. 배우자궁으로는 총명하고 실속 있는 인연을 만나기 쉬우나, 서로의 속을 말로 꺼내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십이운성 — 胎
잉태·예감. 다음 흐름이 잉태되는 시기.
과제
변화의 속도가 느리고 한 번 자리 잡은 패턴을 바꾸기 어려워합니다. 외부 환경이 빠르게 변하는 시기에 답답함을 자주 느끼고, 자기 결을 깨고 나오는 데 큰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안내
생년월일은 위키데이터(Q488817)에 공개된 정보를 따랐습니다. 태어난 시각이 공개되지 않아 시주를 제외한 세 기둥으로만 풀었으므로 실제 원국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