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띠
말띠는 태어난 해의 지지가 오(午)라는 뜻입니다. 년지의 오화는 드러나고 활발한 배경을 말합니다. 이른 시절부터 눈에 띄며, 사회적으로는 밝고 사람을 끄는 사람으로 비칩니다.
이 지지의 기질
오화(午火)는 정오의 불, 가장 밝고 뜨거운 자리입니다. 감추는 것이 없고 드러내어 빛나며, 사람을 끌어모으는 힘이 강합니다. 다만 정점은 곧 기울기 시작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띠는 여덟 글자 중 하나입니다
띠는 태어난 해의 지지를 가리킵니다. 사주 여덟 글자 가운데 한 자리이고, 자신을 직접 가리키는 자리는 따로 있습니다 — 일간(日干)입니다.
같은 띠라도 나머지 일곱 글자가 다르면 결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년지가 실제로 말해 주는 것은 뿌리와 이른 환경, 그리고 바깥에 비치는 인상 정도입니다.